중국에게 백두산을 팔아넘겼다는 북한

북한 량강도 삼지연군과 중국 지린 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걸쳐있는 백두산

예로부터 환웅이 국가를 세운 곳이며 단국이 태어난 성지라 여겨져 신성시 되고 있다.

.

그러나 북한이 중국에게 백두산 절반을 팔아 넘겼다는 소문이 있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1712년 체결된 백두산 정계비에 따르면

조선은 백두산 남쪽을 차지하고 청나라는 천지를 소유하겠다고 나와있다.

.

이로부터 100년 뒤 다시 한번 영토분쟁이 발생하는데

청나라는 토문강이 두만강이라 주장하고 조선은 아니라며 서로 의견 충돌하다가

일제강점기에 간도조약 체결로 인해 백두산 전체가 청나라로 넘어간다.

그리고 해방 이후에도 백두산 전체의 실질적 소유는 중국이 되버렸는데,

1967년 중국과 북한이 국경을 설정하는 조약인 조중변계조약을 맺게 된다.

.

북한 방향으로 뻗어 있는 백두산 천지의 54.5%는 북한땅이고 45.5%는 중국땅이라고 정했다.

즉, 백두산 봉우리 16개 중 9개가 북한소유이고 나머지는 중국

우리나라에서는 북한이 백두산 절반을 중국에게 팔아넘겼다는 소문이

돌고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였다.

오히려 조중변계조약의 백두산 국경을 중국에서 양보한 것이고

북한이 백두산 절반 정도를 찾아온 것이라고 한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Google

179cm-47kg 4주간 단 한 끼도 안 먹었다는 몸매

뉴욕과 런던, 밀라노를 거치며 맹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톱모델 최소라의 ‘위험한’ 다이어트법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앞서 최소라는 지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우승한 뒤 2014년에는 루이비통 독점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모델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그녀의 깡마른 몸매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여러분 저는 모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일반인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다이어트는 필수고요. 저처럼 빼지 않으셔도 돼요. 아니, 저처럼 빼지 마세요”

최소라는 “다들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냐며 물어 본다”며 “내 키와 몸무게는 179cm에 47kg”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패션위크 때는 정말 단 한 끼도 먹지 않는다”며 “4주가 넘는 패션위크 동안 물만 마신다”고 털어놨다.

또한 “정말 가끔 너무 힘들 때 바나나 반 개 정도 먹는다”며 “패션위크 기간에는 면역력이 약해지고 온 몸에 붉은 반점 같은 게 생긴다”고 부작용을 밝하기도.

이어 “몸도 건조해지고 스트레스성 장염이 생기고 힘이 생기지 않아 틈만 나면 쓰러진다”며 “물론 패션위크가 끝나면 조금씩 먹기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그가 톱 모델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던 이 글은 게재 당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실제로 지난 2012년의 모습과 비교하자 그때보다 훨씬 깡마른 몸매가 되었다는 것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 과거 도수코 시절

– 현재


그녀가 말했던 것처럼, 이는 마른 모델들이 더 마르기 위해 하는 다이어트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절대 따라해선 안 되는 위험한 다이어트라는 것을 명심하자.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최소라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