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를 화나게 했던 자유한국당 배현진의 행동

한 방송에 출연한 사유리는 자유한국당 배현진에게 겪었던 일을 공개하였는데,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79년생인 사유리는 어려보이는 외모와 말투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나이 어린 취급을 종종 받는다고 한다.

그녀는 나이때문에 오해를 받은 경험이 있었지만, 배현진이 했던 행동은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배현진은 사유리라며 다짜고짜 반말로 불렀다고 한다.

이에 사유리는 배현진에게 몇 살이냐고 되물었고

알고보니 배현진이 사유리보다 4살이나 어렸다고 한다.

나이를 들은 사유리는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어” 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사유리가 화를 내자 그때부터 배현진은 사유리에게 존댓말을 썼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초면에 반말하는 인간들은 꼰대”, “자유한국당의 아이돌이니까 그러지ㅋ”, “무슨 초면에 반말을 해대”, “어려보인다고 반말하는건 정말ㅉㅉ” 등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news1/MBC 라디오스타

김일성 가면 VS 미남 가면.. 끝나지 않고 있는 논쟁

김일성 가면 VS 미남 가면.. 끝나지 않고 있는 논쟁

노컷뉴스에서 보도한 김일성 가면 쓰고 응원하는 북한 응원단이라는 제목의 기사.

이 기사를 시작으로 김일성 가면이 실검 1위에 오르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는데..

해당 기사를 낸 CBS노컷뉴스 기자는 보도정정을 하면서 “가면을 잘 못 봤다. 내 판단 미스였다”고 말했고, 노컷뉴스는 사과문까지 게재.

기사는 김일성 가면을 북한 미남 배우로 바꿨지만, 논란은 줄지 않았고 해당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누리꾼들은 “김일성이 아니라고 하지만 김일성을 정말 닮았다”면서 “누굴 속이느냐”는 입장과

“오보라고 사과했는데, 논란일으키지마라”라는 입장으로 논쟁을 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대놓고 김일성 가면을 쓴다”며 강력 비난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미남 얼굴을 가면으로 만들었는데, 김일성을 닮았다고 우기는 웃기는 사람들이 있다”며 “찬물을 끼얹지 마라”는 입장을 보였다.

우리 통일부 역시 “북측 관계자 확인 결과, 보도에서 추정한 그런 의미가 아니며, 북측 스스로도 절대 그런 식으로 표현할 수 없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후 상황은 가면의 주인공이 북한의 인민배우 리영호라는 추측이 나왔으나

김일성 과거 사진이나, 북한의 선전물을 보면 리영호보다 김일성의 모습을 닮아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