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금복권 1등에 당첨된 사람들이 밝힌 꿈 내용

연금복권 1층 당첨자들은 어떤 꿈을 꿨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연금복권 1등 당첨자들이 꾼 꿈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연금복권은 월 500만원씩 20년을 받아 총 12억을 받게 되는 복권으로, 일확천금을 대박을 노리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복권은 아니다. 또한 분할지급방식이기 때문에 세금은 22%가 적용된다고.

또한 연금복권은 20년 분할지급이기 때문에 물가상승률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도 있다. 반대로, 그만큼 당첨확률이 로또에 비해 높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다.

회차당 약 630만매의 복권이 발행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 중 20%는 인터넷으로만 판매한다. 로또와는 다르게 합법적으로 인터넷 구매가 가능한 것.

흔히들 로또 1등 당첨자들은 돼지 꿈, 대통령 꿈 등 길몽을 꿔서 당첨됐다는 사람들이 많다. 과연 연금복권도 그럴까? 연금복권 1등 당첨자들이 밝힌 꿈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기억의 남는 꿈은 없다. 하지만 어머니가 최근에 꿈을 꿨는데 물가에서 우렁이를 잡으려고 하다가 잉어가 물을 흐려서 잡지 못했다고 했다. 결국 우렁이를 잡지는 못했지만 좋은 꿈이었던 것 같다.

– 평소 연예인을 좋아하지 않는데 최근에 아이린이 꿈에 나왔고 같이 데이트를 했다.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

– 기억에 남은 꿈은 없다. 최근에 점을 봤는데 올해 또는 내년에 돈이 많이 들어온다고 나왔다. 평범한 직장인이라 기대안했는데 진짜 1등에 당첨되어서 당황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아이린 꿈을….” “로또는 안바라니 연금복권이라도…” “20년 동안 월 500이라니…” “난 연금복권이 더 좋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 너무 잘 나와 욕을 덜먹었다는.. 일본 최고의 불륜 사진

사진이 너무 잘 나와 욕을 덜먹었다는.. 일본 최고의 불륜 사진

이 여자는 야마모토 모나.

1976년생으로 일본의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일했다.

국내에서도 불륜전문(?) 아나운서로 기사도 몇 개 나왔는데,

야마모토는 2006년에는 일본 민주당 의원과 불륜

2007년에는 일본 소프트 회사의 크리에이터와 불륜

그리고

2008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내야수 니오카 토모히로와 불륜 사실이 적발됐을 정도로 불륜전문 아나운서라고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런데

야마모토 모나가 2006년 민주당 중의원과 불륜을 저질렀을 때.. 찍힌 사진 때문에 욕을 덜먹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사진은 다음과 같다.

언론에 포착 된 야마모토와 민주당 중의원.

불륜 데이트와 스킨십을 하고 있는 장면인데..

이 사진 한 장이 불륜을 했다는 것도 알렸지만 너무 잘 나와(?) 버려서 욕을 엄청 먹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욕을 덜먹었다고 한다.

물론 불륜 논란으로 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는데, 1년 9개월 만에 복귀한 것이 여론이 나쁘지 않았던 탓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제버릇 남 못주고 얼마 안있어 다시 또 불륜 저지르고 하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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