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배달음식 맡아준다더니 허락도 없이 먹은 옆집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 배달음식을 그냥 먹은 옆집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후기입니다

경찰 두분 오셔서 제 얘기 듣더니, 경찰들도 어이없어허시면서 옆집 문 두드리는데
경찰이라고 하니까 없는척 합니다 ㅋㅋ

한참 기다리고 경찰들도 머라하니까 겨우 나오면서, 별것도 아닌일을 크게 만든다면서 웃긴 아가씨라고, 제 어깨 툭 미시더라고요 경찰이 제재하면서, 이거 폭행이라고 손대지 마시라고 말리고

결국은 계속 징징거리고 말이 안통해서, 서로 가서 얘기하자고 하니

그제서야 사과하면 될거 아니냐고, 미안해요 됐죠? 하네요 ㅡㅡ

경찰이 저보고 사과 받아주고 끝내라고 해서 저도 한소리했어요

그런식으로 아이 키우지 마시라고,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하면 옆집꺼니까 안된다고 해야지 주면 어떡하냐고, 그리고 앞으로는 안 맡아줘도 된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씩씩거려서, 정말 너무 괘씸해서 돈도 물어내 할려다가

떡볶이집에서도 정말 미안해하고 사과도 받았으니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

경찰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만약에 한번 더 이런일이 생기면 다시 얘기해달라고 하네요

사이다로 끝나진 않았지만 옆집이고 해서 조용히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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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송지효가 솔직하게 밝힌, 내가 김종국과 연애할 수 없는 이유

송지효가 김종국과의 결혼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송지효는 김종국과의 열애, 결혼설을 직접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김종국과 열애설 결혼설 기사도 났었다. 오빠랑 너무 친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웃으면서 넘어갔다”고 전했다.

송지효의 이야기를 듣던 김종국 어머니는 “송지효 씨가 김종국이 맘에 안 드나 보다. 몇 년씩 같이 방송을 했는데 스캔들만 나다뿐이지 그게 없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김종국 어머니의 반응을 본 송지효는 난감해하며 “그런 건 아닌데. 일을 할 때 감정이 섞이면 안 되니까. 몸 쓰고 싸우다 보니…”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 어머니는 “그러니까 런닝맨을 한다. 얼마나 담이 센지”라며 송지효의 편을 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어머니들의 관심을 독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 어머니는 “저희 아들이 어설프지 않냐. 그러니까 야무진 송지효랑 만나야 한다”고 말했고, 김건모 어머니는 “남자가 아기스러고 많이 부족한 사람은 저런 대찬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섯 아들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송지효는 김건모를 꼽았고,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고맙고 많이 노력해보자. 김건모 같은 사람은 어린이 같아서 여자가 대차고 똑똑해야 한다며 행복해 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