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부터 하루 3번 헌팅 당했다는 걸그룹 비주얼 甲

“수지는 예뻤다”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데뷔 전 학창시절 일화가 화제다.

과거 수지는 여러 방송을 통해 자신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SBS ‘고쇼’에서는 자기자랑을 하는 코너에서 “중학교 때부터 제가 예뻐 보이는 법을 알아서 한듯 안한듯한 화장을 하고 다녔다”고 입을 열었다.

수지는 “그래서 하루에 3번 정도 매일 헌팅을 당했다”며 “캐스팅도 많이 당하고 헌팅도 되게 많이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지는 헌팅 당할 때 기분을 묻자 “기분이 이상했던게 그때가 중2였다. 항상 26살, 그런 분들이 저를 성인으로 봤다”며 “먼데서 집앞까지 쫓아온적도 있다. 죄송합니다. 중학생이에요라고 했다. 친구들이 데리고 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수지는 “그게 되게 기분이 좋았다. 눈치를 채게 된다. 친구랑 있으면 올 것 같아가 있었다. 그러면 진짜 왔다. 친구들과 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중학교 시절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도 했었다는 수지. 학창시절 수지의 미모는 어땠을까.

흑역사 따윈 전-혀 없을 모태미녀 인증이다.

한편, 전라도 광주 출신인 수지는 지난해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2 지역 오디션에 참가한 바 있다. 결과는 탈락이었지만 당시 JYP관계자의 눈에 띄어 연습생으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SBS ‘고쇼’ 및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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